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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정영식 헌법재판관까지 인용? 믿었던 그 사람의 민낯
2025년 4월 초,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가 발표된 이후, 많은 국민은 믿었던 인물 한 명에게 큰 충격을 받았다. 바로 정영식 헌법재판관이다.
🔹 믿었던 정영식의 배신
애국 시민들 사이에서 "정영식만큼은 인용하지 않겠지" 하는 기대가 있었다. 하지만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정영식 역시 탄핵 ‘인용’ 의견을 냈다.

🔹 네티즌 수사대가 포착한 의혹
곧바로 네티즌들은 정영식 재판관의 자녀 대출 관련 재산 신고 누락 문제를 지적했다.
2021년, 그는 결혼을 앞둔 자녀에게 1억 7천만 원을 빌려주며 이자율을 0.6%로 설정했다. 이자액이 연간 1천만 원 미만일 경우 증여세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통해 절세 시도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 자녀에게 ‘관용여권’ 발급 논란
그뿐만 아니라, 정영식은 해외 연수 시 자녀에게 관용여권을 발급한 사실도 있다. 이 역시 부적절했다는 점을 본인이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그때는 불편해서 그랬다"고 해명했다. 국민에게는 엄격하면서, 자기 자식에게는 관대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 정영식, 우파 진영의 희망이었으나…
그는 헌재 선고를 앞두고 우파 지지층의 강한 응원을 받던 인물이었다. 그래서 그의 ‘인용’ 선택은 더욱 충격적이다.

🔹 민주당 박찬대의 ‘시그널’
심지어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사전에 정영식을 지목하며 “국민의 신임을 배신하지 말라”고 발언한 사실이 재조명되었다.
왜 굳이 세 명만 콕 집어 말했는지, 여론은 의심의 눈길을 보낸다. 약점이 잡혔거나, 정치적 신호에 영향을 받은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 판결 직후의 수상한 행동
판결 직후, 문형배 재판관이 김형두 재판관의 등을 두드리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네티즌들은 "김형두가 정영식을 설득했을 가능성", "정영식이 먼저 넘어갔고, 조한창·김복형도 마지못해 따랐던 것", "그래서 문형배가 김형두에게 고생했다며 등을 쳐준 것"이라는 해석을 내놨다.

출처 눈팅귀팅
🎯 결론: 겉모습에 속지 말자. 진짜 실체를 보자.
정영식 재판관도 결국 겉으로는 원칙주의자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특권의식과 내로남불의 상징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사태는 누가 진짜 우파이고, 누가 위장된 인물인지 국민이 똑똑히 구분해야 할 계기가 되었다.
[출처] 헌법재판관 정형식, 자녀 논란 의혹! 민주당의 시그널에 갈아탔다!(눈팅귀팅TV)|작성자 부정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