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 드는 거랑, 불복하는 거랑, 부정하는 거랑은 다르죠!
맘에 안 들어 욕하는 것도 법이고, 불복하면 항소하던가 포기하던가 하는 거고,
부정은 앞에 것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
그들도 부정한 것이 아니라 눈물나서였답니다.
이로 그들에 대한 선처의 용서를 구합니다.
부정은 틀린 거고, 누구도 해선 안 됩니다.
하지만, 우리법커뮤니티는 그런 거 안 합니다.
법관 얼굴 까고 그래도 되는 건 어디 법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피곤한갑다 생각함
글세... 그냥 지금 생각으론
법과 민주는 아주 잘 돌아가고 있는 걸로 보임
너무 잘못된 것이 많더라도
모든 것이 잘못된 것도 아닏듯
부족하다해서 모든 것이 틀린 것은 아니라고 믿습니다.
누구도 대한민국 안의 그 누구들도!!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