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내문을 열다 실패해서 삑삑 소리가 나더니
방금 전엔 벨을 두번 누르고 감
자고있다해도 믿을 순간에
이사온 지 한달 정도 될까
어제도 택배가 세개 왔었거든
키는 173?
덩치는 제법이고
그냥 평범한 도피 쓰레기로 난 봄
여하간, 이런식으로 해서 좋을 건 없는데 ^^
갑자기 불쑥 아이가 잘하게다며 주스를 주질 않나
개를 조용히 시키겠다니
개소리는 안 나도 밖에 물건 방치하는 건
스트레스와 표적이 될 까바
어기가 어딘 줄 아냐 너거 옆집
만약에 좀 취한 채 칼을 들고 나갈 수 있으니
차람 처키 만들어 뭐 하겠냐?
내가 어리고 이쁜년도 아니고
여튼 추천 안해
벨 누르고 도망간다고 하소연하던 분도 계시더만
스트레스를 함부로 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