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야 모를 사람이 없겠지만 다른 사람에 비해 구체성과 피부성이 많이 떨어지긴 해.
딱 드러나는 풍미는 지금 상황에서 최적화 그 자체인 사람으로 본다.
홍준표는 자기가 더 중요한 사람이라 불가능하다.
오세훈, 유승민 난 모르겠고 몰라도 정체된 사람들을 굳이 볼 이유 없다
한동훈은 이미 그들 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아주 제한된 종교집단에 불과
아무리 잘 났다하다 가정하더라도 더 이상 가망 조차 없는 사람이고
닥치고 김문수로 대동단결하면 된다. 직접 윤대통령이 장관으로 지명한 사람이고.
유튜버 중에 지지 하지 않는 사람을 못 봤다.
대동단결해서 많이 지지해야한다.
집중해라!
아래는 여러 신문들 핵심 문장들

전날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조기 대선 출마 여부를 두고 "욕심은 없지만 나라가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며
5일 자유민주시민연합·대자연환경연합 등 김 장관을 지지하는 시민단체연합의 출마 선언 촉구 기자회견에서
김 장관은 "민주헌법의 핵심은 대통령 직접선거제고 이를 위해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민주화 운동 20년간 정말 많은 희생을 하면서 싸웠다"며 "그 결과가 현행 헌법인데 국회의원들이 200명 이상이 짜서 대통령을 탄핵소추하고 헌법재판소에서 재판관들 8명이 파면하는 것이 과연 민주주의냐"고 주장했다.
이어 “여러분의 노고가 반드시 봄꽃처럼 활짝 피길 바란다”며 “차이가 있더라도 힘을 합쳐서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이룩하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연합 측은 국민의힘을 향해 김 장관의 복당과 출마를 촉구했다. 이들은 “여러 차례의 여론조사 결과처럼 김 장관의 대선출마 선언은 사명이자 소명이다”라며 “국민의힘은 김 장관의 복당을 허락하고 경선의 길을 열라. 즉시 대선출마 기자회견을 하라”고 소리 높였다.
이날 자유민주시민연합·대자연환경연합 등 김 장관을 지지하는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이날 서울 관악구 소재 김 장관 자택 앞에서 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그의 대선 출마를 촉구했다. 단체 관계자는 "무도한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 심판 청구) 인용 판결로 대한민국의 법치가 무너졌다"며 "윤석열정부가 외쳤던 공정, 상식, 법치는 재활용 쓰레기통에 담겨 사라지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십차례 진행된 대권 잠룡 여론조사에서 볼 수 있듯 김 장관의 대선출마 선언은 사명이자 소명"이라며 "현재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험악한 난국을 타개할 전투적 지도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헌법에도 문제가 있다면 고칠 것은 고치고, 그래서 국민들이 직접 뽑은 대통령을 몇 명이 모여서 파면하는 일은 두 번이면 됐지 세 번까지 벌어져서는 안 된다"며 "이런 것은 반드시 고쳐야 할 점"이라고 덧붙였다.
김문수 출마 가닥… “몇 명이 배신해 尹 탄핵된 것"
김 장관은 “헌법재판소가 이렇게 결정할 수밖에 없느냐”면서 대통령 탄핵심판 관련 헌법 조항을 바꿔야 한다고 했다. 그는 “과거 군사독재를 그만두자고 할 때 보여줬던 국민의 희생과 열망을 바탕으로 헌법에도 문제가 있다면 고칠 건 고쳐야 한다”면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몇 명이 모여 파면하는 일은 두 번이면 됐지, 세 번까지 하면 안 된다”고 했다.
보수 잠룡 중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 장관은 현재 당적이 없는 상태다. 2020년 전광훈 목사와 함께 '자유통일당'을 창당, 당 대표로 추대되면서 국민의힘에서는 탈당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에 다시 입당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김 장관은 "아직 입당하지 않았지만 봐서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