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있다고 자진 반성문 까지
근데 3일 밤새고 요즘 거의 우울증 확정 수준인데 힘도 없고...

사장이긴 해도 잘 나가진 않는다 집에만 있다 왜냐면 거기가 사업장이니까

노터치가 좋은 게 오염이 평소에 적다면 편해. 편하기만 한 게 아니라 실기스날 일이 잘 없어. 일단 힘이 덜 드니까 자신이 실수로 수건질 잘못할 확률도 낮아지거든. 1년 째지만 실기스조차 없는 상태. 셀프 세차는 힘들다.
무엇보다도 세차에 대해서 잘 알아야함. 세차의 핵심은 수건과 수건질에 있음. 왁스도 코팅도 아님. 그거는 광빨에 가까운 거고. 흰색은 정말 관리하기 좋은데 광이랑 상관이 멀어서 세차 재미랑은 완전히 여엉...




너도씻으러 들오올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