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면..진짜 아끼고 아껴서 할까 말까 말하는데그거는 소비자 학대눈에 안 뛰자고 소리로 그케 판단 된다아무리 화가나가 패고싶더라도 멀쩡하면 그렇게 말하지다르게 돌아갈 것 같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