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원했던 사람을 못 돌려놓은 상실감이지만, 그것만 빼더라면 보수 역대 최고의 기회의 시간인데. 이건 완전 대붕괴가 왔으니. 역시나 지도자들이 붕신들이라 참.
이 상황, 누군가 봉합해서 더 큰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사실상 없어!
뚜렷하게 내세울 차기 지도자를 빨리 찾아내야하는데, 오세훈이 의외로 강세네? 이러면 유승민도 뻔하게 지지 붙을 거고! 되려 김문수는 망한다는 소리도. 가장 강력한 사람은 아무래도 현재로서는 한덕수로 판단하는 것 같다.
한덕수 흠잡기 힘든 것 같긴 하지만, 지금 그렇게 흐물하고 유약하기 짝이 없어 보이는 사람을? 나는 아주 강한 사람을 원하고 우리가 아니 니들이 필요해던 것도 강하게 어필할 수 있었던 사람인데. 도대체 이게 왠말인가? 도로 고대 보수로의 회귀인가 싶다.
한동훈 저것이 씹뻘짓만 안했어도. 근데 일찌 감치 계획해서 진행해온 놈이라. 그니까, 사람은 도덕과 윤리 바탕위에 있어야하지!! 게다가 잔뜩 뼈속깊이 좌삘이야. 아무리 자신이 부정하면 뭐하나? 그리고, 너무 뻔한 이미지 쇄신이나 행보. 애초에 정치랑은 정말 거리가 먼 사람. 어쨋든 죽었다깨도 안 되게 되있다. 틈새 시장 노리듯 하지만 이미 사망 선고는 벌써거든! 보수와 국힘을 망친 최대 최악의 주범이지.
강신업 변호사가 말하셨듯, 보수는 통폐합 먼저되야함. 하고 싶은 모두가 다 도전해도 상관 없다는 것도 동의함. 보수A,B,C,D.. 다 모여 보수T가 되야함!! 이게 우선이야! 이거 안 되면, 볼 것 없이 6월은 볼 것도 없이 패망임!! (이 글은 민주당이 흡족해 합니다! 다 보고 있을 듯). 글고 이젠 헌재 결과고 나발이고 다른 거 다 필요 없음. 빨리 잊고. 우리 보수 살길이 우선임(이 글을 민주당이 싫어합니다). 올렸던, 신인균 영상도 보고.
결국, 민주당의 수작에 헌재가 넘어간 거지. 민주당의 술수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던데 이거는 민주당도 몰랐던 결과지. 꼬리를 무는 측극의 배신은 너무 뼈아프게도 윤석열의 궁극적 실패 이유라고 생각함. 이래서 한동훈이 싸그리 갈아치우라고 했을 지도 몰라. 아무리 나빠도 한동훈이 100% 틀렸다고는 생각치 않음. 정말 욕 나오지만 일정 부분 한동훈이 아쉽기도 함. 분명히 중요히 옳은 부분들이 있거든. 내가 정말 지지하는 윤석열 대통령, 계엄이 실패할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을 제대로 하지 못했을 거란 점과 어쩔 수 없이 법에 얽매인 것, 할려면 아주 확실히 꽉 잡을 수 있을 만큼이 됐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던 점이 자신을 실패로 만들었다고 생각함 임기 처음 부터 탄핵 까지. 미온적인 태도가 계속 문제가 커지는 것을 만들어 버림. 김문수 처럼 딱딱 끊고 맺고 하지 못했음 이 역시 법조인 출신이라 그랬다고 생각.
내가 뽑는 세사람은? 한덕수, 김문수, 원희룡. 현실성으로만 따지만 한덕수가 가장 높은 거 같아. 원래는, 대동단결 김문수일 것 같은데. 빨리 김문수가 행보를 보였으면 좋겠고, 한덕수는 아마 스스로 생각치 않을 거다. 김문수가 벽이 있다면 내가 단단히 찍는 사람은 원희룡임!! 원희룡도 스스로 의중에 있으니까 사람들이 띄워줬으면!! 그리고, 나도 있어! 다만 돈이 없어 대출도 안 나와! 진짜 나만한 사람 없는데!!! 누가 무상 대출 좀 안 해주나??
마지막으로, 유튜버 선생님들 다시 일어나 사람들을 다잡아내주시길!!! 다른 사람 할 사람이 없고. 한덕수 총리가 노력 많이 해주시길!!!